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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SM의 포스트 윤아' 청순 미모 비교해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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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윤아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M엔터테인먼트/윤아SNS)

걸그룹 레드벨벳에 새로 합류한 예리가 소녀시대 윤아 못지 않은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드벨벳은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등 기존 4명 외에 새로운 멤버 1명을 추가 영입해 오는 18일 새 음반 활동에 나선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16)는 'SM 루키즈'의 멤버로 발탁돼 실력을 쌓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에 뽀얀 피부를 자랑한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청순미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청순한 외모로 'SM의 포스트 윤아'라는 별명이 붙기까지 한 예리가 앞으로 레드벨벳의 새 멤버가 되며 어떤 행보를 보일지 누리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청순해""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둘다 예쁘네""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둘 다 매력있어""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윤아가 더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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