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천지에빠진사람들, CBS 신천지 실체 파헤쳐...폭행 '충격'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3-1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C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BS

신천지에빠진사람들, CBS 신천지 실체 파헤쳐...폭행 '충격'

신천지에빠진사람들

‘신천지에빠진사람들’방송 내용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16일 케이블TV CBS TV ‘신천지에빠진사람들’에서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관찰 카메라에 담아 신천지의 실체를 샅샅이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한 가족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아빠는 신천지 인인 딸에게 “네가 신천지 인이든 아니든 간에 우린 가족이잖아. 변함이 없어. 다혜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딸은 고개를 들더니 엄마에게 “힘들어. 뭐 어떡하라고 나보고. 아줌마 나한테 이러지 마세요. 진짜”라며 ‘엄마’를 ‘아줌마’라고 불러 충격을 더했다. 그런 딸의 모습에 엄마는 “다혜야. 너 지금 엄마한테 뭐라고 그랬어? 엄마 봐 봐”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천지에빠진사람들’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1년의 시간이 걸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2000시간에 걸쳐 관찰 카메라에 담아 그 실체를 생생하게 전하는 8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한편, 앞서 한 대학생은 매체를 통해 신천지를 가입했다가 탈퇴하려하자 신천지 신도들에게 집단 폭행 보복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얼굴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30분 간의 폭행은 계속 이어졌다고 한다.

방송과 관련 신천지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표본집단 구성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면서 “CBS가 제작한 프로그램은 신천지 성도의 0.2%에 불과한 사례를 전체 신천지의 모습으로 확대해석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포토]가인, 쩍벌 포즈에 속 보일라

▶쏘, 터질듯한 볼륨...'아찔'

▶강남도 반한 미모...그녀는 누구?

▶서윤, 가슴골 드러내며...아찔 골반댄스

▶박가린, 풍만한 볼륨감...'헉'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