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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아들 조단 근황 보니...'엄마 붕어빵!'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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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아들 조단 근황 보니...'엄마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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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아들 조단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엄마와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져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JK, 레이먼킴이 출연했다.

이날 타이거JK는 "조단이가 음악 신동이라고"라는 물음에 "이번 앨범에 작사 작곡한 곡이 수록된다. '방귀댄스'라는 곡인데 제가 게임하는 줄 알고 만지다가 곡이 만들어졌다"고 답했다.

이어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 아들 조단과의 일상 모습이 담긴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다.

영상 속 조단은 올해 7살로 훌쩍 큰 모습이었다. 출연진들은 "어느새 저렇게 컸냐. 청년 같다"며 감탄했다.

조단은 여전히 엄마 윤미래와 똑닮은 외모로 아빠 타이거 JK와도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었다.

영상이 끝난 후 타이거JK는 "조단과 잘 못 놀아주는 죄책감에 만났을 때 안아줬더니 조단이 '그러지마 이제 애가 아니자나'라더라"며 "드라마를 보고 어른 말투를 따라하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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