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윤주 5월 결혼, '속도위반 여부' 소속사 입장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3-2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장윤주 5월 결혼, '속도위반 여부' 소속사 입장은?이미지 확대보기

장윤주 결혼, ‘속도위반 여부’소속사 입장은?

장윤주 결혼 소식과 함께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이에 대해 소속사는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으면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네 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신혼여행지와 신혼집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예비 신랑은 글로벌 디자인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나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평소 '결혼 생각이 없다'던 장윤주가 갑작스럽게 결혼을 발표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장윤주가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속도위반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장윤주 5월 결혼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5월 결혼 축하", "장윤주 5월 결혼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윤주는 '하퍼스 바자' 3월호 촬영 후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는 결혼"이라고 말했다. 평소 결혼에 대해 닫힌 생각을 가지고 있던 장윤주는 최근 다녀온 아프리카 여행에서 생각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