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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 효과?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3-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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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개그콘서트 이연 효과?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콘서트 이연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콘서트 이연 8주만에 47kg 감량

개그콘서트 이연 효과 덕분일까. 김수영이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김수영의 살빼기 프로젝트가 이어졌다.

이날 김수영은 지난주보다 4KG 정도 감량해 이승윤은 "8주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미만이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이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머슬매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이 등장했다. 이날 다이어트 중인 김수영이 "더이상 못 하겠다"고 말하자 이승윤이 몸짱 미녀 이연을 불렀다.

앞서 두 달의 다이어트 기간에 김수영은 지쳐있었다. 이에 이승윤이 내린 해결책이 운동 환경을 바꿔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섹시한 매력의 이연은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의상을 입고, 적당한 근육량과 완벽한 복근을 뽐냈다.

이연이 투입되면서 김수영의 의욕은 되살아났고 그 결과 김수영은 지난 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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