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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최진혁 "1년 9개월 금방...유난 떨고 싶지 않다"

채지선 기자

기사입력 : 2015-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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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혁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최진혁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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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최진혁 "1년 9개월 금방, 다들 가는거 유난 떨고 싶지 않다"

31일 현역 입대한 배우 최진혁이 팬들에게 남긴 인사가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최진혁은 자신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걱정마라. 1년9개월 금방이다. 다들 가는 거 유난 떨고 싶지 않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올게”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이어 “아무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1년9개월 기다리고 기대해 주길. 많이 배우고 성장해 돌아올게. 멋진 배우로”라며 “마지막은 공손하게.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31일 현역 입소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 오는 2016년 12월 30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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