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가계통신비 300억 원 절감 효과’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3-3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가계통신비 300억 원 절감 효과’이미지 확대보기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가계통신비 300억 원 절감 효과’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 소식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31일 그동안 이동통신서비스 신규 가입자에게 부과했던 가입비를 이날부터 폐지한다고 전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7200원, 9000원의 가입비를 부가해왔다. 가입비 폐지로 각각 연간 최대 346억원, 367억원의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1만1880원의 가입비를 폐지했다.

가입비가 폐지됨에 따라 통신사간 번호이동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