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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식스맨 "결정된 거 없다"...노홍철 근황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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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온라인커뮤니티)

장동민 식스맨 "결정된거 없다"...노홍철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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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식스맨으로 결정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이를 부인한 가운데 노홍철의 근황도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발탁됐으며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 하차를 결정하고 이 사실을 JTBC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보도 이후 장동민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제작진으로부터 식스맨이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내용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장동민이 식스맨 촬영을 한다면 후보들과 같이 하는 거지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결정돼 촬영하는 건 아니다. 추후 촬영 스케줄은 무한도전 제작진 요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속사정쌀롱' 하차와 관련해서는 "'속사정쌀롱'은 종영된 것이지 우리 쪽에서 하차를 결정하고 통보한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그 녀석' 노홍철 근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를 타며 길거리를 누비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방송 당시 모습과 달리 얼굴 전체를 뒤덮은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빨간색 후드와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진지한 표정을 한 채 자전거를 타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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