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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과거 애교가 많다더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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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과거 애교가 많다더니..’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소식과 함께 과거 채리나가 박용근에 대해 자랑한 사연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에서 채리나는 MC들이 "6살 연하와 연애 중인데 애교가 많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애교는 많이 부리는 편"이라면서 "그 친구도 애교가 많다. 그래서 나도 더 애교를 부리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 하리수 역시 남편 미키정(35)과의 애정을 과시하며 "머리도 감겨주고 말려주며, 메이크업을 안 지우거나 못 지우고 잘 때 내 화장도 다 지워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 선수는 1984년생으로, 2007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현재까지 뛰고 있다.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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