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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 누나라고 불러줘 고맙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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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 누나라고 불러줘 고맙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아현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이아현은 멤버들과 함께 경기예고로 등교했다.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이아현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교무실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아현에게 "누나는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이에 이아현은 "누나라고 불러줘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현의 말에 강남은 "그러면 이모라고 부르냐"고 엉뚱하게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이아현은 전공인 성악 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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