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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설 ‘다쳐 쉰다했더니 해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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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설 ‘다쳐 쉰다했더니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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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탈퇴설 소식이다. 16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는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 멤버 타오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 잠시 쉰다고 전했지만, 타오 측근은 이미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직후 웨이보에는 타오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오르는 등 소문이 삽시간에 퍼졌다.

앞서 타오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아이돌 육상 대회’에서 농구경기 도중 부상을 입어 최근 열린 엑소 콘서트와 컴백 무대 등 대부분의 스케쥴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 타오는 최근 열린 엑소 2집 ‘엑소더스’ 컴백 기자회견에서 “많이 나아졌다. 무대에 오르지 못해 속상하다”고 밝히며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이 같은 루머에 대해 현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달 30일 정규 2집 ‘엑소더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 타오 탈퇴설 ‘다쳐 쉰다했더니 해지?’
엑소 타오 탈퇴설 ‘다쳐 쉰다했더니 해지?’
엑소 타오 탈퇴설 ‘다쳐 쉰다했더니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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