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런닝맨 유병재, 볼링 당구 치다 버럭 ‘무슨 일?’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4-2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 볼링 당구 치다 버럭 ‘무슨 일?’

런닝맨 유병재가 ‘볼링 당구’게임에서 쏟아지는 주문에 버럭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 첫번째 레이스 ‘볼링 당구’에서 당구 경험이 없던 유병재는 팀원들의 조언을 받았다.

팀원들은 유병재에게 “반대로 반대로” “아니 처음 방향” “반시계 방향” 등 조언을 쏟아냈다. 유병재는 “정리해서 알려주세요”라고 버럭했다. 유재석은 “왜이리 예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팀원들 말에 따라 볼링 당구를 굴린 유병재는 깔끔하게 구멍에 넣어 팀원들을 환호하게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