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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시아준수 묵음 논란, 관계자 "고의 절대 아냐"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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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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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시아준수 묵음 논란, 관계자 "고의 절대 아냐"

개그콘서트에서 시아준수가 언급된 가운데 '시아'가 묵음 처리돼 논란이 불거졌다.

27일 KBS 2TV '개그콘서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준수는 '시아준수'가 아닌 김준수로 활동하고 있다. '시아'를 묵음 처리한 것은 그의 활동명을 고려하다 생긴 오해다"며 "고의적인 것이 절대 아니다"고 해당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도찐개찐 코너에서 개그맨 박성호는 '시아준수'를 언급했다. 하지만 이날 '개그콘서트' 방송에서 언급된 시아준수의 '시아'가 묵음처리 됐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시아준수'의 '시아'를 묵음 처리 한 것에 대해 항의했고, 이에 '개그콘서트' 측은 "고의적인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힌 것.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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