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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유승옥, "악플 너무 야해서..." 눈물 펑펑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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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좋은아침 유승옥 좋은아침 유승옥

좋은아침 유승옥, "악플 너무 야해서..." 눈물 펑펑

좋은아침 유승옥이 악플에 대해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여자' 특집으로 유승옥과 트레이너 유회웅, 권태호, 권아운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평소에 내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다 본다. 선플은 물론 악플까지도 다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승옥은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고 답했고 결국 눈물을 펑펑 쏟았다.

눈물을 멈춘 그는 "저 안 울었어요"라며 다시 웃어 보였고 "악플 중에도 내가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다 본다. 앞으로도 악플까지 계속 다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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