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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양미라, 과거 수입 언급...'깜짝'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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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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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양미라, 과거 수입 언급...'깜짝'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밝힌 배우 양미라가 화제다.

2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 에서는 양미라가 출연해 자신의 과거 사연을 고백하고 현재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과거 2000년대 '버거소녀'로 혜성같이 등장, 광고계를 평정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2006년 성형 수술 이후 대중들의 외면을 받았다.

그는 이후 34살의 나이로 대학원에서 연기 공부를 계속하며 재기를 꿈꾸고 있다.

과거 CF를 40여편 찍었다는 양미라는 "한 달에 몇 억 벌었었다"고 과거 수입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공백기에 양미라는 "지금은 0원이다. 지금은 마이너스다. 계속 쉬고 있기 때문에 벌어놓은 돈에서 깎아먹고 있다"고 현재 사정을 털어놨다.

이날 양미라의 어머니는 "지금도 안늦었으니 다시 그 시절처럼 바쁘게 일 좀 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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