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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텀’ 티켓전쟁…5월 7일 3차 티켓오픈 진행

정지혜 기자

기사입력 : 2015-05-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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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EMK뮤지컬컴퍼니제공이미지 확대보기
▲EMK뮤지컬컴퍼니제공


뮤지컬 ‘팬텀’이 5월 7일 3차 티켓오픈을 진행한다. 3차 티켓오픈은 6월 9일부터 7월 5일분이다.

작품은 가스통 르루의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팬텀’의 인간적인 면모에 깊게 파고든다. 팬텀의 삶 속에 감춰진 비밀과 비극적인 운명을 그린다. 현대적인 편곡과 정교한 발레 안무 등으로 차별점을 뒀다.

뮤지컬에서 ‘팬텀’ 역은 류정한, 박효신, 카이가 맡는다. 그의 뮤즈 ‘크리스틴’ 역으로는 임선혜, 임혜영, 김순영 등이 출연한다. 그 외에도 신영숙, 홍륜희, 박철호, 에녹, 이정열, 이상준 등이 함께한다. 극중 등장하는 발레장면에서는 국내 정상의 무용수인 김주원, 황혜민 등이 참여한다.

작품은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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