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웅인 "동기 장현성, 이렇게 잘 될줄 몰랐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0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정웅인 "동기 장현성, 이렇게 잘 될줄 몰랐다"

정웅인이 동기 장현성의 대학시절 모습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져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윤종신은 정웅인과 장현성애 대학교 동기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정웅인이 장현성이 저렇게 잘 될줄 꿈에도 몰랐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웅인은 "장현성은 자기 생각이 너무 많고 고지식했다"며 "옛날에 아버지한테 전화하면 '아 호주'라고 말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웅인은 앞서 출연했던 후배들의 폭로에 대해선 "다 거짓말이라 해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