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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유병재 고백에 돌직구 거절..."찌질하고 입냄새도 나"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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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전효성 전효성 전효성

전효성, 유병재 고백에 돌직구 거절..."찌질하고 입냄새도 나"

가수 전효성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유병재의 고백을 거절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5'의 '영원히 고통받는 극한직업-시크릿 매니저 편'에서 전효성은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너를 좋아했어. 나랑 사귈래?"라는 유병재의 고백에 거절했다.

전효성은 "오빠 얼굴도 너무 크고 진짜 싫다. 찌질하고 돈도 별로 없다"며 "또 생각을 해봤는데 오빠 다리가 너무 짧고 입 냄새도 난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던 것.

한편 전효성은 7일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FANTASIA'로 컴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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