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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앵그리맘, 김희원-김희선 함께 찍은 사진 보니...'훈훈'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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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희선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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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앵그리맘, 김희원-김희선 함께 찍은 사진 보니...'훈훈'

앵그리맘이 종영한 가운데, 드라마에서 함께 열언한 김희원과 김희선의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 4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제 막바지 촬영. 희원 오빠. 윤아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김희원, 오윤아와 함께 카메라를 쳐다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7일 종영한 '앵그리맘'에서는 그간 악행을 거듭하던 모든 악인들이 죗값을 받고 강자(김희선 분)와 노아(지현우 분) 선생님, 아이들이 고된 시간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종영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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