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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캠퍼스 서울 개관, 아시아 최초...운영 목표 보니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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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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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캠퍼스 서울 개관, 아시아 최초...운영 목표 보니

아시아 최초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구글 '캠퍼스 서울'이 개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인 '캠퍼스 서울'이 개관했다.

캠퍼스 서울은 전 세계에서 세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설립된 구글 캠퍼스.

구글 캠퍼스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여성 및 엄마 창업가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날 구글 캠퍼스 개소식에 참가한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제2의 창업 붐을 잘 살려 우리나라를 글로벌 창업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보육거점 간 연계 및 시너지 창출, 시장친화적 정책 추진으로 질 좋은 창업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구글 캠퍼스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서비스 업체인 구글의 본사가 운영하는, 개발자와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시설로 더욱 눈길을 모은다.

또한 '구글 캠퍼스 서울'은 아시아에서는 처음이자 영국 런던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설치된 구글 캠퍼스로 2000㎡ 규모로 창업기업 입주 공간과 교육장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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