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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f(x) 루나 "가면쓰고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5-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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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두통썼네정체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f(x) 루나 "가면쓰고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에프엑스 루나로 밝혀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와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랑딸랑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이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불러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겨뤘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과를 앞두고 "종달새 분께 '복면가왕'을 넘겨야되지 않을까 싶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다.

가면을 벗고 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의 루나였다.

이와 관련, 루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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