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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는? ‘기자들 대박 오타는?’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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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는? ‘기자들 대박 오타는?’

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는 관심 속 지난 한 기자들이 가장 많이 틀린 맞춤법이 공개돼 화제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올 한해 기자들이 가장 많이 틀린 맞춤법이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되와 돼(되어)를 구분 못하거나 명예회손(명예훼손이 맞음) 등이 포착됐다.

이뿐만 아니라 인건비를 인권비로, 중태를 중퇴로, 치르는을 치루는으로 쓰는 경우도 있어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착찹하다를 찹찹하다로, 심혈을 심여로 쓴 경우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는? ‘기자들 대박 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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