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씨스타 보라, 웹드라마 '아부쟁이' 여주인공 발탁…유도부 여걸 파격 변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5-13 08: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보라이미지 확대보기
▲보라

씨스타 보라가 웹드라마 '아부쟁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어 화제다.

13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스타 보라는 동명의 인기 웹튠원작 웹드라마 '아부쟁이'에 캐스팅, 유도부 주장 봉희 역을 맡았다.

봉희는 털털하고 누구와도 잘 어울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캐릭터이다. 앞서 보라는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탈북자 이창이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지난 12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아부쟁이!! 촬영 중~ 나는 유도부 주장이라구! 대본은 내 손안에"라는 글과 함께 보라가 유도복을 입고 체육관에 누워있는 사진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기도.

웹드라마 '아부쟁이'는 동명의 웹툰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사고뭉치 불량 복학생들만 다닌다는 풍랑고의 이야기를 담았다. 보라의 상대 역이자 남자 주인공 박건 역은 배우 곽동연이 맡았으며 FT아일랜드 이재진을 비롯, 한정수, 김영준 등이 출연한다.

제작사 측은 "'아부쟁이'의 배경은 고등학교이지만 이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다름없다. 강한 아이들은 약자를 괴롭히면서 자신의 세를 과시하고 약한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강자에게 잘 보이려고 애를 쓴다. 철저하게 힘의 논리로 분화된 세계를 드라마는 경쾌한 학원물로 풀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라는 키썸, 릴샴, 제이스, 아둥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FEEDBACK(피드백)'을 발매하고, 각종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