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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하니 "썰전에 감사했다"...이유는?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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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솔지 하니 솔지 하니 솔지 하니

솔지 하니 "썰전에 감사했다"...이유는?

EXID의 멤버 솔지와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위아래' 선정성 논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인물실록'에서는 대세 걸 그룹 EXID 솔지와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지윤은 EXID의 멤버 솔지와 하니에게 "우리가 '위아래'의 차트 역주행을 다뤘었는데, 혹시 방송 봤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니는 "봤다. 그 당시에 우리한테 선정성 논란이 있었는데, 너무 잘 얘기해 주셔서 감사했다. 팬분들도 좋아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솔지 하니가 속한 EXID는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 '위아래 하니 캠버전'이 이슈화 되면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애니매이션 '홈'의 OST를 부른 솔지와 하니는 '홈'의 주인공 '오'를 언급하며 "영화가 200만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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