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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외모 콤플렉스 고백 "꼴뚜기 같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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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고은미, 외모 콤플렉스 고백 "꼴뚜기 같다"

배우 고은미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외모 콤플렉스에 눈길이 모인다.

과거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고은미는 "외모 콤플렉스가 많다"고 입을 열었다.

당시 고은미는 "목이 긴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수영 모자를 쓰는 게 제일 싫다. 너무 꼴뚜기 같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택시'에서 그는 드라마에서 유난히 불륜 연기도 적지 않아 남편이 불편해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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