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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20kg 감량 성공 "예전엔 하루 10끼 먹어"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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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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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강소라, 20kg 감량 성공 "예전엔 하루 10끼 먹어"

맨도롱 또똣 강소라의 몸매 유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열린 SBS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서 강소라는 "예전에는 혼자 피자 한 판, 닭 한 마리를 먹었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후 강소라는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으며, 실제로 2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에 강소라는 "살을 빼고 식성도 변했다. 지금도 꾸준히 한강 산책하고 운동한다. 밥 먹을 때는 욕심을 줄인다"며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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