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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박혁권 "소중한 시간들...감사 드린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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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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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박혁권 "소중한 시간들...감사 드린다"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박혁권이 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박혁권은 15일 오전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참 좋은 연기레슨, 인생레슨을 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고생해준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 동안 정구민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여러분이 있기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박혁권은 KBS2 수목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천사표 남편 '정구민'역을 연기, 극중 장모와 딸에게 잘하는 1등 가장다운 면모는 물론, 아내만을 향한 지고 지순한 순애보로 중년로맨스의 새 장을 열었다.

한편, 지난 14일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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