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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파격 발언 "땀 흘리는 남자 언제나 옳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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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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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곽정은, 19금 파격 발언 "땀 흘리는 남자 언제나 옳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19금 파격 발언으로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 방송인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이 "곽정은 씨도 어록이 많지 않느냐"고 묻자 곽정은은 "나의 어록의 공통점은 내 실생활에서 나온 이야기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를 소중하게 대해줄 남자는 없다'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나 옳다'가 있다. 잔디 위에서든, 침대 위에서든"이라며 파격적인 19금 발언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에 곽정은의 옆에 있던 이국주는 "어머머"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곽정은은 "(이국주가)에로틱한 신음소리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곽정은은 "어머니가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심심할 때 엄마가 보는 책을 보게 됐다"며 "분명 금기 되는 이야기인데 이해는 안 됐지만 배우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그 여성 잡지 몇 권 때문에 작가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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