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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 과거 밝힌 이상형 보니..."개그맨 김준현 좋아"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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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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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윤세아, 과거 밝힌 이상형 보니..."개그맨 김준현 좋아"

드라마 '이브의 사랑'에 출연하는 배우 윤세아의 과거 이상형에 관심이 집중된다.

윤세아는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MBC '섹션 TV연예통신-라이징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윤세아는 "나와 반대인 푸짐한 인상의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리포터가 "혹시 설레는 연예인이 김용만이냐"고 묻자 윤세아는 "제가 좋아하는 지방스타일이 아니다. 난 알차고 찰진, 단단한 근육을 가진 사람이 좋다"고 답했다.

또한 윤세아는 "그럼 요즘 마음에 드는 연예인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개그콘서트의 김준현의 팬이다.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세아가 '진송이' 역을 맡아 열연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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