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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핫팬츠 입고 철봉하다...굴욕'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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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핫팬츠 입고 철봉하다...굴욕'

초아가 핫팬츠 입고 철봉하다 굴욕을 당했다.

초아는 과거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강균성의 방에 놀러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펼쳤다.

당시, 초아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기 위해 인사하자 강균성은 “아까 살 쪘다고 하지 않았냐. 철봉 한 번 매달렸다 가라”고 요청했다.

이에, 그녀는 천장에 매달린 철봉을 보며 “너무 높다”고 했지만 결국 의자에 올라가 철봉에 매달렸다.

하지만 그녀는 발을 헛디뎌 철봉에서 떨어졌고 갑작스러운 굴욕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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