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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에 강민경 폭로 "술 잘 마신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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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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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신세경에 강민경 폭로 "술 잘 마신다"

냄새를 보는 소녀가 막을 내린 가운데, 과거 강민경이 신세경의 주량을 폭로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기의 신' 특집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 "소주 두 병 정도다.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낮술을 좋아한다"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 좋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함께 술을 마시기 좋은 멤버로 신세경과 임수향을 거론하며 "또래 중에서는 임수향과 신세경이 잘 마신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규현은 "거기는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흑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2TV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최종회에서는 결혼식 중 납치당한 오초림(신세경 분)을 구하는 최무각(박유천 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권재희(남궁민 분)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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