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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결혼 초기에는 억울했다"...이유는?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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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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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인화, 과거 "결혼 초기에는 억울했다"...이유는?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전인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전인화는 "결혼 초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억울하기도 하고 너무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전인화는 "하지만 다른 언니나 선배들의 자녀들이 이제 초등학생"이라며 "그걸 보면 일찍 결혼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너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빵왕 김탁구' 이후 많은 작품 제안이 들어왔지만, 고3 딸을 챙기기 위해 다 고사했다"라며 "그러나 이제 아들이 또 고3 수험생"이라고 말하며 아들과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5일 '힐링캠프'에 출연한 전인화는 성유리에 대해 "지금 (결혼적령기를) 조금 넘지 않았냐. 저렇게 예쁠 때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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