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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결혼 소감, “모든 것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나”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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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윤주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장윤주SNS)

장윤주 결혼

장윤주가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모델 장윤주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둘이 하나보다 좋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예비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Trvr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로 지난해 10월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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