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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부부, 둘째 태명 “귀요미의 요미”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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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부부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둘째 태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백종원은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만들던 중 둘째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누리꾼은 채팅창을 통해 아이들의 이름을 질문했고, 백종원은 “둘째는 아직 안 태어났는데 태명을 요미로 지었다”며 “귀요미의 요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유진도 화보 인터뷰에서 태명을 공개하며 “남편 백종원이 지은 이름이다”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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