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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인영, 미모의 여동생과 찍은 사진 보니...'연예인이야?'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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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인영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서인영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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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서인영, 미모의 여동생과 찍은 사진 보니...'연예인이야?'

복면가왕 '대박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가 가수 서인영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공개한 여동생과의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4월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든든한 내 동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과 여동생 서해영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서인영 자매의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인영의 친동생은 과거 인터넷 상에서 '얼짱'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대박찬스 원플러스원'이 '못다핀 꽃 한송이'를 열창하며 대결을 펼쳤다.

이후 투표를 진행한 결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승리해 이후 '대박찬스 원플러스원'은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박혜경의 '고백'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대박찬스 원플러스원'의 정체는 가수 서인영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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