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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15분 요리 후 아무 기억도 안 난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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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의 최근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끈다.

정창욱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5분 요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정창욱은 "15분 안에 요리를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 시간 동안 요리를 하면 아무 기억도 안 난다"라며 "15분 만에 한 요리 중에 내 마음에 드는 요리는 없다. 단지 그 시간에 요리해낸 것에 만족하는 거다. 15분 안에 잘 나왔다 싶은 음식은 있다. god 박준형에게 해준 '타코 리턴'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창욱 셰프는 '커룽지'를 선보이며 최현석 셰프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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