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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가장 먼 우주 사진 '장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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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사)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소식과 함께 가장 먼 우주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가장 먼 우주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형형색색의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 집단이 보인다. 이 은하 집단의 이름은 ‘아벨 2744’며 지구에서 35억 광년이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 망원경으로 50시간 동안 노출을 지속해 촬영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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