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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15kg 감량 전 흑역사 시절과 비교해보니...‘헉’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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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예인

걸그룹 멜로디데이 예인이 폭풍 다이어트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컴백을 앞둔 멜로디데이의 예인은 15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에서 늘씬하고 여성스러운 외모로 뱐해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예인은 최근 온라인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내 ‘최군 TV’에 출연해 “저희 멤버들이 보시다시피 너무 말랐다. 그런데 저는 좀 고무줄이었다. 인간적인 몸이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예인은 흑역사라는 멤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KBS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가장 많이 쪘을 때는 솔직하게 말해서 62kg까지 쪘었다. '불후의 명곡' 때 살벌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금은 석 달만에 168cm에 4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며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멜로디데이는 오는 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브미(#LoveMe)’를 발매하고 올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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