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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교도소 생활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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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교도소 생활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 소송이 기각된 것과 함께 과거 에이미 발언이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에이미는 당시 모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도소 안에 9명이 같이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라며 "사소한 것의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라고 수감 소감(?)에 대해 고백했다.

에이미는 교도소내 생활에 대해서는 "나는 교도소 안에서 정말 좋았다"라고 망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에이미 출국명령 "교도소 생활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에이미 출국명령 "교도소 생활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에이미 출국명령 "교도소 생활 좋았다" 과거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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