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멜로디데이 예인, 15kg 감량 모습이...‘헉’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08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멜로디데이 예인

걸그룹 멜로디데이 예인이 폭풍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오는 9일 컴백을 앞둔 멜로디데이의 예인은 15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에서 늘씬하고 여성스러운 외모로 뱐해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예인은 최근 온라인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TV내 ‘최군 TV’에 출연해 “저희 멤버들이 보시다시피 너무 말랐다. 그런데 저는 좀 고무줄이었다. 인간적인 몸이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예인은 흑역사라는 멤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KBS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가장 많이 쪘을 때는 솔직하게 말해서 62kg까지 쪘었다. '불후의 명곡' 때 살벌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금은 석 달만에 168cm에 4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멜로디데이는 오는 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브미(#LoveMe)’를 발매하고 올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