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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과거 "엄마란 단어만 들어도..." 눈물 펑펑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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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홍수아

홍수아가 과거 엄마에게 전한 편지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수아는 과거 SBS '영웅호걸'에 출연해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첫 낭독을 맡은 홍수아는 "난 엄마란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데"라고 말한 뒤 "다음 번에도 넌 나의 딸로 태어나렴"이란 편지를 읽자마자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너는 엄마가 그렇게 잘 키워줬는데 눈물이 왜 나냐"며 그를 타박했고 홍수아는 "음악만 들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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