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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아들과 다정한 일상 모습 보니...'훈훈'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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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킴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샘킴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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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아들과 다정한 일상 모습 보니...'훈훈'

샘킴 셰프의 일상 모습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 12일 샘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물 한 잔을 건네는, 몇 시간의 공방과 씨름 끝에, 아! 이제 좀 쉬자! 나도 이제 물 한 잔 마시자? 그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킴의 아들이 샘킴에게 물이 든 잔을 건네고 있다. 샘킴은 그런 아들의 모습을 다정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샘킴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올리브TV '샘킴의 함께쿠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이다.

한편, 샘킴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요리, 남자를 바꾸다'에서 "여성 분들이 음식 잘하고 요리 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섹시해 보인다. 멋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샘킴은 "남자가 불을 다루고 칼로 자르고 땀도 흘리는 모습을 멋있게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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