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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과거 어머니 돌직구 재조명 "너 정도 예쁜 애들 많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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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하니

하니가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어머니의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데뷔 전 엄마가 가수하는 것을 많이 반대하셨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니는 "엄마가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다'라고 하셨다"라며 "엄마가 '너 예뻐. 근데 너 정도 예쁜 애들은 많아. 너 노래 잘해. 근데 너만큼 노래 잘 하는 애들도 많아'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어머님이 악플러 아니시냐"라고 농담을 건네 폭소케 했다.

한편 EXID 멤버 하니는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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