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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서퍼걸 변신…‘청순+섹시’ 비치룩으로 해변의 여신 등극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6-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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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씨스타 멤버 효린의 오키나와 화보가 화제다.

오는 22일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하는 씨스타의 리더 효린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7월호에서 건강미 넘치는 서퍼걸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는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는 이국적인 섬 오키나와에서 진행됐다. 효린은 에너지 넘치는 서퍼걸로 변신해 보디 수트와 레깅스, 튜브탑, 오버롤 데님 등 보기 좋게 그을린 구리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스포티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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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효린 몸매가 ㅎㄷㄷ", "서퍼걸 너무 잘어울린다.", "여름에는 씨스타.", "이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울수 없다", "오키나와 해변과 한폭의 그림같다"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여름 'TOUCH MY BODY'와 'I SWEAR'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씨스타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는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동명 타이틀곡 'Shake it'을 비롯한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과 완성도 높은 곡들이 대거 수록될 예정으로 오는 2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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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앞서 씨스타는 핫핑크 배경의 러블리한 악동매력이 넘치는 '사악화보'와 흑백의 마이크로미니룩으로 화제를 모은 '사악화보 2.0' 그리고 최현석과 함께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효린의 오키나와 화보는 싱글즈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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