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쇼미더머니4 스윙스, 정신질환 고백 "뇌 안에서 목소리 들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2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쇼미더머니4 스윙스 쇼미더머니4 스윙스

쇼미더머니4 스윙스가 과거 정신질환을 앓았다고 고백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해 어린 시절 겪었던 정신질환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스윙스는 "뇌 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첫 기억이 4살 때다"라며 "누군가 머릿속에서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나서 귀를 막고 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의사가 놔두라고 하더라. 나한테 술도 마시지 말라고 하더라"며 "술을 마시면 그 목소리가 차단됐다. 그런데 다음날 되면 반복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