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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과거 "메뉴 개발 밤새워 할 수 있다" 인터뷰 재조명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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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맹기용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맹기용SNS)

맹기용

맹기용 셰프가 '오시지' 레시피 도용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맹기용은 "요리를 시작한 지 4년이 됐다"라며 "원래 공대생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하기 싫었는데 메뉴 개발은 밤새워서 할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오시지'가 요리 파워 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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