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신영 "조정린 기자 된 후 연락하기 어려워졌다"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김신영 "조정린 기자 된 후 연락하기 어려워졌다"

김신영이 조정린을 언급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이 기자가 된 조정린에 연락하기 어렵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나윤권은 과거 조정린이 진행한 프로그램을 언급했고, 이에 김신영은 "조정린이 이제 기자가 돼서 연락하기 좀 그렇다. 어려워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린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자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