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설리 탈퇴, 연인 최자 19금 발언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코스모폴리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코스모폴리탄

설리 탈퇴 설리 탈퇴

설리 탈퇴, 연인 최자 19금 발언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의 탈퇴설이 불거져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연인 최자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한 최자는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최자는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민망하다. 눈을 봐달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안영미는 최자의 특정 부위를 바라보며 "근데 그게 정말 사실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자는 "그래서 사우나도 못 가겠다. 사람들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가고 너무 기대치가 높아서 부담스럽다"라며 "최자라는 이름의 뜻은 중학교 때 별명이었다. 지금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젠 풀네임을 최강자유로 바꾸고 싶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M 측은 이날 "오늘 불거진 설리 탈퇴설 기사와 관련, 설리 탈퇴는 결정된 바 없다"며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