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건 저작권료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6-2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윤건 저작권료 윤건저작권료

윤건 저작권료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가수 윤건의 재산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장서희 윤건 가상부부의 집들이 손님들이 윤건에 대해 호구조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윤건에게 저작권료를 물었고, 윤건은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한 300곡 된다"고 말했다. 이에 안선영은 "계산해야겠다" 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건은 외아들에 서초구 잠원동에 산다고 말했고, 안선영은 "자가냐 전세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윤건이 "자가다"고 털어놓자 안선영은 "정말 괜찮다. 장서희 언니 저기 가서 빨리 누워 있어라. 난 하우스 푸어다. 내가 사랑만 보고 결혼했다"고 말했다.

장서희가 "안선영 신랑이 부산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크게 한다"고 말했지만, 안선영은 "언니, 세금 많이 나온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윤건과의 초콜릿 키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