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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밀크 당시 모습 앳된 얼굴 '눈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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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서현진의 과거 밀크 활동당시 모습이 재조명됐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현진 밀크 활동 모습'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사진 속 서현진은 밀크 활동당시의 모습으로 지금보다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2001년에 데뷔해 1년 활동했다. 배우가 되기까지 공백이 7년 정도 있었다. 학교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엄마 친구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가끔 알아보시는 분 계시면 아니라고 했다.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그러고 말았다”며 “부모님이 이직하라고 많이 권하셨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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